
가장 최근의 사진 입니다. ^^
2월 말 쯤으로 생각됩니다.
조금 곱상?하게 자랐죠? 저 어릴때 앞통수 뒷통수 그대로 땄습니다. ㅎㅎ
요즘엔 하도 말도 많고 빨리 달려서 핸드폰으로 찍는 일도 힘들고,
꼼지락 애기때 이것저것 재미난 연출해서 찍어 남긴다는건 꿈도 못 꿉니다.
대신,
요즘엔 깨알같은 말들로 엄마를 신기뽕의 세계로 인도합니다.
그리고 소식 하나 더.
둘째가 생겼어요.
6월 말 쯤 나올 예정인데, 지 오빠 닮았으면 7월 초에 나오리라 생각됩니다.
네, 맞아요. 딸래미랍니다. ^^
애기아빠는 좋아해요. 물론 저도 좋구요.
자식들 이야기만 늘어놓았네요.
지금도 출산 하기 전에 집안 장난감(90%가 자동차이긴 하지만..ㅋㅋ)과 책 정리 한다고
책장 구입을 위해 잠시 인터넷을 켰답니다.
앞으로 3~4년은 충분히 아이들 위주로의 인생을 살지 싶어요.
요즘엔 그냥 아이들 엄마로 60%, 한 남자의 부인으로 30%, 며느리로 10% 삽니다.
짬짬이 나를 위한 책을 읽고 싶지만 막상 손에 들어도 눈에, 또 머리에 안들어오더군요.
한 몇년은 포기하고 살라구요.
맘은 편해요. ㅎㅎㅎ
맘편히 적당히 힘들면서 살아갑니다.
하루하루 반복되는 삶이 쇠를 담금질하듯 저를 그렇게 만드는듯 싶네요.
이러다 전형적인 한국아줌마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, 조금 겁도 나지만.
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돌아보며 살려고 노력은 합니다.
남편에게도, 아이에게도 매일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들을 스스럼 없이 꺼내는걸 보면
나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
^^
물론 우리 아들도 서서히 "에이~ 뭘~" 이러면서 자기 아빠 반응과 비슷해진다는...ㅠ.,ㅜ
딸래미, 빨리나와.
조금 곱상?하게 자랐죠? 저 어릴때 앞통수 뒷통수 그대로 땄습니다. ㅎㅎ
요즘엔 하도 말도 많고 빨리 달려서 핸드폰으로 찍는 일도 힘들고,
꼼지락 애기때 이것저것 재미난 연출해서 찍어 남긴다는건 꿈도 못 꿉니다.
대신,
요즘엔 깨알같은 말들로 엄마를 신기뽕의 세계로 인도합니다.
그리고 소식 하나 더.
둘째가 생겼어요.
6월 말 쯤 나올 예정인데, 지 오빠 닮았으면 7월 초에 나오리라 생각됩니다.
네, 맞아요. 딸래미랍니다. ^^
애기아빠는 좋아해요. 물론 저도 좋구요.
자식들 이야기만 늘어놓았네요.
지금도 출산 하기 전에 집안 장난감(90%가 자동차이긴 하지만..ㅋㅋ)과 책 정리 한다고
책장 구입을 위해 잠시 인터넷을 켰답니다.
앞으로 3~4년은 충분히 아이들 위주로의 인생을 살지 싶어요.
요즘엔 그냥 아이들 엄마로 60%, 한 남자의 부인으로 30%, 며느리로 10% 삽니다.
짬짬이 나를 위한 책을 읽고 싶지만 막상 손에 들어도 눈에, 또 머리에 안들어오더군요.
한 몇년은 포기하고 살라구요.
맘은 편해요. ㅎㅎㅎ
맘편히 적당히 힘들면서 살아갑니다.
하루하루 반복되는 삶이 쇠를 담금질하듯 저를 그렇게 만드는듯 싶네요.
이러다 전형적인 한국아줌마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, 조금 겁도 나지만.
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돌아보며 살려고 노력은 합니다.
남편에게도, 아이에게도 매일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들을 스스럼 없이 꺼내는걸 보면
나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
^^
물론 우리 아들도 서서히 "에이~ 뭘~" 이러면서 자기 아빠 반응과 비슷해진다는...ㅠ.,ㅜ
딸래미, 빨리나와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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